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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조선 동계장애인올림픽 참가 사항 관련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28 16:06:17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2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과 한국은 이날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실무회담을 가지고 조선이 제12회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사항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했다.

보도는 회담에서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공동보도문에는 제12회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에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선수단이 참가하는 문제, 왕래 경로와 시간 및 한국측이 편의를 보장하는 등이 포함되였다.

공동보도문은 또한 조선측의 이번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문서교환방식으로 협의한다고 지적했다.

1월 17일, 조한 쌍방은 판문점에서 실무회담을 갖고 조선측이 동계올림픽 및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사항과 관련해 협상했다. 쌍방은 조선측이 민족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대표단, 응원단, 예술단과 기자단을 파견하여 동계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실무적 문제와 관련해 문서교환 등 방식으로 협상하는 데 동의했다.

본기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한국 평창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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