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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트럼프에게 ‘조선에 특사 파견 계획’ 통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2 14:16:37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일 저녁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시 한국측은 최근 특사를 파견하여 조선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표시했다.

한국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 윤영찬이 이날 밤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량국 지도자는 30분간의 통화를 가졌다. 문재인과 트럼프는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조선이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하여 한국을 방문한 해당 성과와 관련해 협상하고 목전 한조 대화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며 또한 한조 대화를 반도비핵화 방향으로 이어나갈 것을 결정했다.

문재인은 트럼프에게 한국측은 답방 계획으로 최근 특사를 파견하여 조선을 방문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쌍방은 계속하여 한조 대화 관련 진전에 대해 긴밀한 협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2월 9일,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인솔한 고위급대표단이 전용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하여 이날 밤 진행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튿날 문재인은 청와대에서 조선 고위급대표단을 회견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김여정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특사로 문재인에게 조한 관계 개선에 관한 김정은의 친필서한을 전하고 또한 문재인의 조선 방문에 대한 김정은의 구두요청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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