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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본,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말해선 안된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2 14:18:02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일, ‘3.1운동’ 99주년 기념대회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위안부’ 문제 해결에서 일본정부가 이미 “끝났다”고 말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위안부’ 문제가 이미 해결됐다는 일본의 주장은 전쟁시기에 있었던 반인륜적 인권범죄행위가 끝났다는 말로 덮어지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연설에서 불행한 력사일수록 그 력사를 기억하고 그 력사로부터 배우는 것만이 진정한 해결이라면서 일본은 인류 보편의 량심으로 력사의 진실과 정의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일본이 고통을 가한 이웃나라들과 진정으로 화해하고 평화공존과 번영의 길을 함께 걸어가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 정부는 〈한일 위안부 협의〉를 체결하고 쌍방이 ‘위안부’ 문제에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합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한국 외교부 〈한일 위안부 협의〉 심의 업무팀은 협의는 피해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지 않았고 대외에 공개하지 않은 내용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한일 위안부 협의〉는 ‘위안부’ 문제를 진정으로 해결하지 못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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