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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400명 경찰 해임… 두테르테: 경찰은 ‘이미 썩고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5 14:59:11 ] 클릭: [ ]

필리핀 경찰 총경사 존 부라라카오는 2일, 2016년 년중이래 이미 400명에 가까운 경찰들이 부당행위로 인해 면직 당했다고 밝혔다.

부라라카오는 성명에서 대부분 경관들이 면직 당한 원인은 절도, 강탈, 직무유기, 랍치 혹은 마약밀매업자 비호 등 ‘엄중한 범죄’ 행위 때문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대통령 로드리고 두테르테는 앞서 자신은 경관들의 부당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 경찰은 ‘이미 썩고 있다’고 말했다.

정보부문이 전개한 24차례 유인체포 가운데 약 60명 경관들이 뢰물을 강요하여 체포되였다. 이외 범죄활동 참여 혐의가 있는 약 1,700명 경관들이 훈계, 강직, 정직 지어는 면직 등 부동 정도의 처벌을 받았는데 이런 경관들은 모두 기소에 직면했다.

부라라카오는 지난 11개월 동안 경찰은 만건 이상의 고소 전화 혹은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약 15% 고소에 대해 이미 조사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찰측은 사건 련루 경관들이 확실히 규정위반 행위가 있음을 확인했다. 그들 대부분은 수도 마닐라 및 주변 지역에서 근무했다.

이외 조사에서 167명 경관들이 마약을 복용하거나 마약범죄활동에 개입한 것으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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