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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한국 특사단 조선 방문, 긍정적 성과 거두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6 10:22:14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국측이 5일 특별사절단을 파견하여 조선을 방문하고 조선측과 함께 해당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는데 중국은 이를 좋은 일로 인정하며 해당 방문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 문재인이 파견한 조선 방문 특별사절단이 5일 서울에서 평양으로 출발하여 이틀간의 방문을 시작했다.

경상은 최근 조한 쌍방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대화 소통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면서 반도의 긴장정세에 보기 드문 완화추세가 나타났다면서 중국은 이에 대해 환영과 지지를 표하고 또한 이 립장을 이미 여러 번 천명했었다고 말했다.

경상은 한국이 특별사절단을 파견하여 조선을 방문하고 해당 문제와 관련해 조선측과 의견을 나누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인정하는바 해당 방문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각측이 반도의 평화와 안정 대국을 념두에 두고 서로 마주 향해 전진하며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이루어진 대화를 끊임없는 대화로 이어나가고 조한간의 상호 소통을 미국을 포함한 각측과의 소통으로 확장하며 조한의 관계 개선 노력을 반도비핵화 및 반도의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는 공동 노력으로 확장하기 바란다. 중국도 이를 위해 긍정적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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