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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한 상호 소통 적극적으로 평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7 16:10:28 ] 클릭: [ ]

미국정부: 조선이 핵포기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미국은 조선에 대한 강경 태세 개변하지 않는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6일, 최근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조선과 한국의 립장은 ‘아주 긍정적’이라면서 이는 전세계의 ‘큰 경사’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조미 직접 대화에 대해 트럼프는 여전히 신중한 립장을 보였다.

트럼프는 미국을 방문한 스웨리예 총리 스테판 뢰벤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이 일전 한국 특별사절단과 평양에서 회담을 진행한 기간 ‘립장이 긍정적’이였다고 표시했다. 한편 트럼프는 조선이 선수들을 파견하여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조치에 대해 찬사를 표한다면서 이런 ‘선의’가 이어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우리는 이미 진전을 거두었다. 이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조선의 미국과의 대화 전개 용의는 응당 ‘진실적’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미조 대화에 전제 조건을 달 것인지 또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직접대화를 전개할 것인지에 대해 담론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선핵문제 해당 각측은 모두 대화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세계는 이를 주목, 기대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정세가 어떠하든지 미국은 모두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정부는 계속하여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백악관 고위관원은 6일, 미한 정례군사연습을 회복할 것이라면서 조선이 구체적인 핵포기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조선에 대한 미국의 태세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미국 부대통령 펜스도 이날, 조선측이‘ 믿을 수 있고 검증이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포기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미국은 조선에 대한 강경 태세를 개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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