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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회]“농촌 로인, 사는 촌에 ‘행복양로원’ 필요”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9 13:54:46 ] 클릭: [ ]

2018년 정부사업보고는 인구 로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정, 사회구역 및 호조식 양로 모식을 발전시키고 ‘의료+양로’결합으로 양로기구의 봉사품질을 제고할 데 대해 제기했다.

적지 않은 기층 대표들은 농촌도 도시와 마찬가지로 로령화에 직면하고 있는가 하면 도시로의 인구류동으로 독거현상이 많아지는 등 문제로 양로문제가 점점 절실한 문제로 불거지고 있음을 표했다.

산서성 대채진 대채촌의 당총지서기인 곽봉련 전국인대 대표는 “촌에서 80, 90세의 고령에도 스스로 살림하며 살아가는 로인들을 볼 수 있다. 이런 로년군체한테는 바로 살고있는 촌에 양로원이 있어야 한다”고  제출했다.

이에 산서성의 장건국 전국인대 대표는 “농촌양로 문제는 확실히 큰 문제로 대두된다. 촌에 일간간호센터란 시설을 두었지만 운영 자금문제, 의료, 간호수준 등 조건이 따라가지 못하고있다”고 보충해 말했다.

곽봉련대표는 그 해결책을 찾는데 있어서 우선 부축자금을 조준성 있게 가정 빈곤원인으로 집에서 양로하는 로인들한테로 돌려야 하고 그리고 양로제도를 규범화해 농촌양로봉사업에 장시기 효력을 발생하는 기제를 건립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정책적으로 부축하고 촌의 인구, 위치 등 실제 정황에 따라 적당한 규모의 양로원을 건설하거나 미니형 양로원이라도 설립한후 더 많은 사회적 력량을 동원하여 참여하도록 하자는 건의였다.  

농촌 현유 자원을 정합하고 양로봉사 기초시설 건설을 가강할데 대해 건의하는 대표들도  있었다. 즉 덩그러니 비여있는 촌당지부와 촌민위원회 사무실이나 문화활동실 등 촌의 공공시설을 충분히 리용하여 양로봉사소, 의료봉사소를 조속히 설립하여 농촌 독거로인, 류수 로인들에게 근심 걱정 없는‘집’을 만들어 주자는 건의였다. 이밖에 농촌 독거로인, 류수로인들에 대한 정신적인 간호를 경주해 ‘고독한 양로’현상을  ‘심심하지 않는 양로’방식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건의도 제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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