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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계흭기구 대표, 중국의 수리아난민 원조 치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16 11:50:59 ] 클릭: [ ]

요르단 주재 유엔 세계식량계획기구 대표 마지드 야히아는 14일, 수리아난민에 대한 중국정부의 사심 없는 원조에 대해 치하하면서 중국이 제공한 원조자금은 요르단에서의 세계식량계획의 사업을 유력하게 추진했다고 표시했다.

이날 오전, 세계식량계획기구 요르단판사처는 원조인계인수증서 체결식을 가졌다. 야히아는 축사에서 중국이 기타 나라들을 위해 아주 훌륭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면서 보다 많은 나라들이 중국처럼 실제행동으로 세계식량계획기구와 함께 인도주의 원조를 위해 공헌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요르단 주재 중국대사 반위방은 최근년래 요르단이 대량의 수리아난민들을 받아들이고 배치했다면서 중국은 이를 위해 난민인도주의 긴급원조 뿐만 아니라 급수, 주택건설, 도로 정비 등 프로젝트를 포함한 많은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했다고 표시했다.

2016년 9월, 중국정부와 세계식량계획기구는 200만딸라의 무상원조자금협의를 체결하고 세계식량계획이 레바논과 요르단 경내의 수리아난민에게 주요 식량과 영양식품을 제공하는데 쓰이도록 했다. 그중 요르단이 자금 150만딸라를 획득했다. 올해 2월까지 이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집행을 완료했다.

요르단 정부측의 2017년 수치에 따르면 요르단은 이미 130만명의 수리아공민을 받아들였는데 그중 60만명이 난민 등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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