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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국가 지도자, 습근평 국가주석 당선 열렬히 축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19 09:43:01 ] 클릭: [ ]

3월 17일 오전,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에서 습근평이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으로 선거되자 일부 국가 지도자들이 선후로 습근평 주석에게 전화와 서한을 보내 열렬한 축하를 표시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내린 이 결정은 당신의 높은 명망을 재차 증명할 뿐만 아니라 귀국의 경제사회의 쾌속발전 추진과 국제무대에서의 국가리익 수호를 위해 바친 당신의 공헌에 대한 긍정이다. 쌍방의 공동한 노력하에 우리는 반드시 로중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공고히 하고 또한 새로운 내용을 부여하리라고 믿는다. 이는 틀림없이 우호적인 로중 량국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고 유라시아대륙과 전세계의 안전과 안정을 도모할 것이다. 당신이 신체가 건강하고 만사가 뜻대로 이루어지며 국가 주석이라는 이 중요한 자리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길 진심으로 축원한다.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나는 당신이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다시 선거된 데 대해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낸다. 중국인민들이 당신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하에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 나는 량국 관계가 량국 인민들의 공동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윁남 국가주석 진대광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윁남 당, 국가와 인민들은 중국과의 친선우호와 전면적인 협력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이를 윁남 대외정책의 전략적 선택과 제1우선으로 여기고 있다. 당신이 각급, 각 부문이 량당, 량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락착하도록 계속 관심하고 지도하여 제반 분야에서의 량국의 협력을 끊임없이 확대하고 차원을 높임으로써 윁―중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하며 건강하고 깊은 발전을 추진하리라 믿는다.

라오스 국가주석 분냥은 축전에서 당신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영명한 령도하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건설 사업이 전면적으로 거대하고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고 중국이 반드시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로우며 아름다운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건설하리라고 굳게 믿는다.

파키스탄 대통령 후세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당신의 당선은 인민들이 당신의 영명한 령도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당신의 영명한 령도하에 위대한 중화민족이 계속 앞으로 전진하고 민족부흥의 목표를 실현하리라고 나는 믿는다. 파키스탄과 중국은 완벽한 전략파트너로서 우리는 계속하여 전면적으로 량국 관계를 강화하고 량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 주는 데 진력할 것이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이 당신의 령도하에 조속히 중국꿈을 실현하고 동북아 및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더 큰 공헌을 하길 바란다. 당신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과 페막식에 특별대표단을 파견하여 본기 동계올림픽으로 하여금 조선반도, 동북아 지어는 전세계 인민들의 평화와 조화의 성회로 되게 한 데 대해 나는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 올해는 한중 전략파트너관계 구축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량국 관계가 성숙된 단계에 들어서고 그것이 새시대의 원년이 되게 하기 위해 당신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습근평과 통화 시 습근평이 중국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데 대해 축하를 표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독일 새 정부는 계속하여 보다 긴밀한 독―중 관계 발전에 진력하고 중국 고위층과의 래왕과 메커니즘 대화를 강화하며 제반 분야의 협력을 추진할 것이다. 독일은 ‘일대일로’제안을 줄곧 지지해왔으며 그것을 유라시아대륙의 전략적 교량으로 여기고 있다. 프로젝트 협력을 통해 ‘일대일로’공동 구축을 위해 공헌하기 바란다. 독일은 유럽―중국 관계 의 심화에 대해 지지하며 중국과 함께 G20 등 다자기틀내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공동으로 다자질서를 수호할 것이다.

일본 아키히토 천황은 습근평이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데 대해 진정어린 축하를 표하면서 습근평의 신체건강과 중국의 번영창성을 축원했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일중 평화우호조약〉체결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또한 중국이 개혁개방정책을 실시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40년래 중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발전을 거두었고 일중 량국은 넓은 범위내에서 협력을 전개해왔다. 나는 올해를 계기로 일중 관계가 진일보 개선되고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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