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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장애인올림픽 ‘북경주기’ 진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19 14:33:41 ] 클릭: [ ]

제12회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가 18일 저녁 한국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렸다.

10일간의 긴장하고 격렬한 경기를 거쳐 장애인선수들은 끊임없이 비약하고 자아를 초월하며 필사적으로 분발하고 세계를 격려하는 동계장애인올림픽 정신을 또 한번 보여주었다.

북경시 시장이며 북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집행주석인 진길녕이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파슨스 위원장으로부터 장애인올림픽위원회 회기를 건네받았다. 이는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가 정식으로 ‘북경주기’에 진입했음을 뜻한다. 전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현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 연주소리 속에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올랐다.

이어 북경문예공연이 펼쳐졌다.

2015년 7월 31일, 북경은 장가구와 함께 2022년 동계올림픽과 동계장애인올림픽 개최권을 획득했다. 성화가 서서히 꺼지면서 동계장애인올림픽대회는 평창과 작별하고 2022년 북경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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