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조선 매체: 조미 관계 ‘변화 기운’ 나타나고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1 13:35:20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는 20일에 발표한 론평에서 목전 조선과 한국 사이에 화해 분위기가 이루어지고 조선과 미국 관계에서도‘변화의 기운’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장은 최근 조선측이 취한 주동적인 조치와 평화애호적인 제안에 의해 조한 사이에 화해의 분위가 이루어지고 조미 관계에도 변화의 기운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은 또한 조한과 해외의 전체 동포들은 모두 이 현실이 진정한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문장은 미국, 일본 국내의 일부 세력 및 한국의 보수파 인사들이 조선측의 적극적인 조치를 함부로 의논한다고 비판하면서 그들이 조선측에서 취한 행동을 ‘제재의 압력을 받았기 때문’,‘조선이 대화를 원하는 것은 조선이 곤경에 빠졌을 때의 상투적인 수법’,‘위장한 평화공세’라고 말하는 것은 시비를 뒤섞는‘황당한 궤변’이라고 지적했다.

문장은 조한 관계나 조미 관계나 모두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지금은 자제와 인내력을 가지고 매사에 심중하면서 점잖게 처신해야 한다고 밝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