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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미 3자 대표 핀란드서 비공식회담 진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2 15:16:34 ] 클릭: [ ]

조선, 한국, 미국 3자 비공식회담이 20일부터 21일까지 핀란드 남부 도시 만타에서 진행, 3자 대표는 조선반도정세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21일 조한미 3자 비공식회담이 결속된 후 핀란드 외교부 관원 키모 라데비르타는 만타회담 현장 밖에서 3자를 대표하여 매체에 한 성명을 읽었다.

성명은 이번 회담은 “수년간 신뢰 구축과 조선반도 정세 완화를 탐구하기 위해 진행된 일련의 학술세미나중 하나”이고 “조선반도 상황이 호전되기 전 이미 기획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조미한 3자 대표는 ‘긍정적 분위기에서 건설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이번 회담의 보다 자세한 부분을 언급하지 않았고 라데비르타는 매체의 해당 질문에 응답하는 것을 거절했다.

핀란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조한미 3측은 각각 6명 대표가 만타에서 진행된 회담에 참석하고 유엔과 유럽의 옵서버도 참가했다. 보도는 이번 회담은 4월에 진행될 조한 정상회담과 5월에 진행될 조미 정상회담을 위한 준비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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