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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 미국 재무장관 므누신과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6 15:16:55 ] 클릭: [ ]

3월 24일 오전,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공중앙 재경사업지도소조판공실 주임이며 중미 전면경제대화 중국측 선두자인 류학은 요청에 응해 미국 재무장관 므누신과 통화를 가졌다.

므누신은 중국에 미국이 ‘301조사’보고를 공포한 최신 상황을 통보했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최근 미국이 ‘301조사’보고를 공포했는데 이는 국제무역규칙을 위배하고 중국측 리익 뿐만 아니라 미국과 전세계의 리익에도 해롭다. 중국은 이미 준비가 다 되였고 국가리익을 수호할 실력이 있다. 쌍방이 리성을 유지하고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총체적 안정 대국을 수호하기 바란다.

쌍방은 이와 관련해 계속 소통을 유지하는 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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