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로씨야 쇼핑몰 큰불… 9명 어린이 포함 37명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6 15:18:53 ] 클릭: [ ]

로씨야 서부씨비리 남부도시 께메로보의 한 쇼핑몰에서 25일 중대 화재가 발생하여 37명이 사망하고 64명이 실종됐다.

로씨야 매체는 께메로보주 긴급상황국 부국장 보리스 제기슨의 말을 인용하여 600여명이 현장 구조사업에 뛰여들었다고 보도했다. 붕괴물과 짙은 연기로 인해 쇼핑몰 4층에 위치한 영화관의 한 대청은 여전히 진입할 수가 없었고 3, 4층 사이도 붕괴 가능성이 비교적 큰 것으로 알려졌다.

제기슨은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목전 여전히 41명 어린이를 포함한 64명이 실종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께메로보주 린근의 똠스끄주와 노보씨비르스크주의 구조대도 현장으로 출동했다.

로씨야 총리 공보비서 쩨마꼬바는 26일, 로씨야 총리 메드베데프는 이미 께메로보 화재현장 상황 관련 보고를 청취했다면서 해당 부문이 온갖 방법을 다해 구조사업을 잘하고 조난자 가족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사후 처리를 잘할 것을 요구했다고 표시했다. 로씨야 긴급상황부 부장과 로씨야 보건부 부장도 사고발생 현장에 달려갔다.

로씨야 두마(의회 하원) 안전 및 반부패위원회 부주석은 현장상황으로 판단할 때 화재 발생 후 쇼핑몰내에 설치된 경보기가 긴급신호를 울리지 않았다면서 목전 사업 중점은 립법 차원에서 처벌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각급 국가기관 사업인원들의 책임감을 제고시키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로씨야 대통령 아동권리 전권대표는 현대화 쇼핑몰에는 보편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이 설치되여있기에 반드시 이 같이 어린이들이 모이는 장소의 안전보호조치를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께메로보의 ‘윈터체리’쇼핑몰에서 25일 화재가 발생하여 목전까지 9명 어린이를 포함한 37명이 사망했다. 화원은 4층에 있었고 화재면적은 약 1,500평방메터에 달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