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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해탈공사 중 당신네 곳에서는 어떤 문제들이  나타났는가?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3-28 12:36:26 ] 클릭: [ ]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 주임 류영부로부터 빈곤해탈공략전이 당면한 문제 및 해결책, 경험 들어본다

 

●1년 시간 리용해 빈곤해탈령역 돌출한 문제 해결한다

●빈곤에서 해탈한 후에도 빈곤부축정책은 인차 중지해서는 안된다. 한시기 부축해주어야 한다

빈곤해탈프로젝트에서 중국은 지난 5년간 세인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어떻게 그 성과를 공고히 하고 다시 빈곤해지는 현상을 방지하겠는가? 빈곤부축령역에 어떤 돌출한 문제들이 나타났는가? 빈곤 곬이 깊은 지역의 빈곤해탈 대책은? 전자상거래 빈곤부축, 산업 빈곤부축 등 빈곤부축면에서 탐색한 효과는 어떠한지?

국무원빈곤부축판공실 주임 류영부가 량회기간 관심사들을 둘러싸고 신화넷, 중국정부넷 기자와 가진 인터뷰내용을 요약해 들어본다.

물음: 5년간 중국은 빈곤인구 6853만명을 빈곤에서 해탈시킨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그 성과를 어떻게 공고히 하겠는가? 다시 빈곤해지는 현상을 어떻게 방지하겠는가?

류영부: 빈곤해탈성과를 공고히 하고 다시 빈곤해지는 현상을 방지하자면 이하 몇가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본다. 첫째, 빈곤을 초래한 진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진정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그러자면 수입 도경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로동으로 수입을 창조해야 한다. 결코 다른 사람이 수입을 대신 창조해 주는데 의뢰해서도 안되고 누가 돈을 갖다 주어서 빈곤에서 해탈하는 것은 아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둘째,빈곤에서 해탈한 후에도 우리의 빈곤부축정책은 인차 중지되여서는 안된다.빈곤해탈난관공략기한내 모든 빈곤부축정책은 변해서는 안된다. 한시기 부축해주어야 한다.셋째, 특색 우세산업을 발전시켜 지속적이고 안정한 수입래원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는 빈곤해탈공사에서의 장구지책이다. 급급히 조작하지 말고 이 고리를 잘 틀어쥐여야 한다. 넷째, 지속적으로 빈곤문제를 관심하는 조치를 내와야 한다. 이를테면 빈곤촌에 창업치부 코기러기, 지도자를 육성하여 이미 빈곤에서 벗어난 군중들과 아직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한 군중들을 이끌어 생산을 발전시키고 수입을 올리도록해야 한다.

물음: 올해는 빈곤해탈난관공략 사업작풍건설해인데 당전 빈곤부축령역에 어떤 전형적인 문제들이 나타났는가? 빈곤부축판공실에서는 이에 어떤 대응 조치들을 내놓았는가?

류영부: 전단계에서 보면 책임, 정책, 사업을 참답게 시달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정밀하게 하지 못한 문제, 형식주의, 관료주의, 허위 수자 보고 문제, 지어는 빈곤부축자금 람용, 탐오, 횡령, 친척친구에 개인감정 개입하는 등 문제들이 나타났는데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중점적으로 다스릴 문제들이다.

1년 시간을 리용하여 돌출한 문제들을 해결해하고 작풍건설을 제반 빈곤해탈난관공략 전반 과정에 관철해갈 것이다. 중앙기률검사위원회와 국무원빈곤부축개발지도소조의 방안에 따라 우리는 이런 작풍문제에 대해 전면적이고 계통적으로 다스릴 것이다.

자금관리, 제도건설을 강화하고 빈틈을 없애며 엄격한 검사, 평가를 실시한다. 단 당중앙, 국무원에서 확정한 독찰순찰검사 평가외 국무원 빈곤부축관공실을 포괄한 국무원 각 부문, 단위에서는 자체로 진행하는 일부 검사, 평가, 전문 검사 등 지방과 기층에 부담을 안기는 사업을 진행해서는 안된다.

보관서류나 빈곤인구 등록카드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데이터외 그 어떤 부문이나 단위에서는 그 어떤 리유로 촌급에 가서 데이터표 작성을 요구해서는 안되며 지방의 부담을 가중시켜서는 안된다. 이런 방면의 문제를 다스릴 조치는 바야흐로 락실하고 실제적 효과성이 나타나게 한다.

물음: 정밀화 빈곤해탈책략실시로 일부 지역에서는 전자거래상 빈곤부축, 산업 빈곤부축 등 빈곤부축모식을 탐색해내기도 했는데 그 효과성은 어떠한지?

류영부: 각 지방마다 나름 성공한 경험도 실패한 교훈도, 그리고 계속 탐색 중에 있는 것도 있다. 이를테면 감숙 성에서 교통이 제일 뒤떨어진 륭남시를 보면 전자상 거래로 수십만 빈곤인구가 한단계 한단계씩 수입을 선명히 올린 귀감을 보여주었다. 국가와 성의 부축으로 륭남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전자상 거래로 인구당 수입을 430원 , 620원,650원씩 높혔다.

작은 생산을 어떻게 큰 시장에로 나가게 하는 길을 뚫겠는가 하는 면에서 륭남에서는 경험을 탐색, 총화했다. 특히 빈곤군중들이 선진적인 인터넷기술에 의뢰하는 신흥 경영방식은 매우 보귀하다고 생각한다. 전엔 이런 일은 유능한 이 혹은 기업인들이 했다면 지금은 기층의 당조직과 정부에서 유능한 이들의 인솔역할로 빈곤인구를 조직해 기술진보가 가져다주는 보너스를 향수하게 하고 그들이 사상관념을 전변하게 했으며 시장의식을 높이고 브랜드의식이 싹트게 했다. 그러기에 전자상거래는 수입을 올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관념을 전변시켰고 능력을 제고시킨 것이 더 중요하다.

산업 빈곤부축 경험은 더 많은 편이다. 촌급 태양에네르기발전소, 관광 빈곤부축, 풍경구가 빈곤촌을 이끌기, 유능자 빈곤호 돕기 등을 볼수 있다.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소홀시 할 수 없다. 운남 누강의 초과(草果)는 조미료로 사용하는 걸로만 알고있었는데 빈곤인구에게 수익을 갖다주고 있다. 우리가 시찰 갔을 때 빈곤호가 61세대인 한 빈곤촌에서 초과로 년수입을 10만원이상 올리고있는 세대가 7세대였고 수입을 5만원이상 올리는 가정이 20세대였다. 이들은 10년의 노력으로 이런 풍수기에 들어섰다고 하는데 이들은 초과만으로도 빈곤에서 해탈할 수 있게 되였다.

또 귀주의 한가지 야생 식물인 자리(刺梨) 재배산업을 보면 수년간의 량질화, 개량과정을 거쳐 이를 중요한 빈곤부축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있다면 귀향창업, 당지의 유능인이 기업을 운영하고 고향을 떠나가 돈벌이하던 이들을 흡인하여 고향에 돌아와 창업하게 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두 부류사람들이 빈곤부축현장에서 위탁가공업을 벌리여 빈곤인구에게 문전에서 령활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가정을 돌볼 수 있으면서도 로동에 참가할수 있도록하여 백성들에게 기쁨을 안기고 있다. 가공현장 로동자들 중 60세 넘은 로동자들이 푸술하고 지어 70,80세나는 로인들도 있다. 이들은 로동을 할수 있는 것만큼 한다. 300원, 500원정도 받는 이도 있고 많은 이들은 1000원, 2000원도 받는다. 전국적으로 2만여개의 빈곤부축작업장을 설치했는데 거기서 30여만명이 로동하고 있거나 취업했다. 이런 적지 않는 경험들에 대해 잘 총화하고 홍보하고 보급해가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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