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조선중앙통신사: 김정은의 중국방문, 조중 친선 관계 계승발전의 ‘중대한 계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9 11:04:26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여러 편의 보도를 발표하고 이번 방문은 조중 친선 관계를 계승발전시키는 ‘중대한 계기’라고 인정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의 초청에 응해 김정은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에 대한 비공식 방문을 진행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추동한 력사적인 사변〉이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중국의 당 및 국가 령도자들은 오랜 력사적 뿌리를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 시기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의 길에 오른 김정은을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방문이 조중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며 친선적인 조중 관계를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나가는 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고 평가했다.

방문기간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은 조어대국빈관 양원재에서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를 위한 오찬을 마련했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오찬은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고 현장은 ‘시종 화기로왔다’고 보도했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