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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제5진 재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 유해 인도식 거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9 12:00:49 ] 클릭: [ ]

중한 쌍방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28일 10시, 중한 쌍방은 한국 인천 국제공항에서 제5진 재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 유해 인도식을 장엄하게 거행했다.

중국 민정부 부부장 고효병, 한국 주재 중국대사 구국홍, 한국 국방부 장관 송영무 등이 의식에 참석했다. 중한 쌍방은 현장에서 인수서를 체결하고 이번에 중국에 인수한 20구의 지원군렬사 유해 및 해당 유물들을 확인했다.

이어 중국은 렬사유해에 국기를 덮고 간결한 추모식을 거행했다. 렬사들의 유해는 중국측 의장대의 호송하에 운송을 책임진 전용기에 올랐다.

고효병은 현장에서 매체에 중국은 계속하여 한국과의 실무적인 우호협력을 심화하고 지원군렬사 유해 인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잘할 것이며 량국 관계가 끊임없이 성숙되고 끊임없이 발전·전진하도록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송영무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 유해를 송환하는 것은 인류 존엄의 숭고한 가치를 존중하고 한중 친선협력과 신뢰의 상징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한중 관계 발전의 중요한 초석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2017년, 중한 쌍방은 인도주의적 원칙에 따라 우호협상, 실무협력의 정신에 립각하여 569명 재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의 유해를 성공적으로 인수했다. 올해는 중한 쌍방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다섯번째로 인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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