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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평론] 세계발전 대세와 중조 관계 대세 단단히 파악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9 13:15:05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의 초청에 응해 조선 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우리 나라에 대한 비공식 방문을 진행했다. 방문 기간 습근평은 김정은과 솔직하고 우호적인 회담을 진행하고 중조 전통적 친선을 계승하고 발양하는 데 대해 합의를 달성했으며 국제와 조선반도 형세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고 광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이번 방문은 시기가 특수하고 의의가 중대한바 중조의 소통을 심화하고 협업을 강화하며 합작을 추진하는 데 유리하고 량당, 량국 관계가 새로운 력사적 시기에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동하며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고 본 지역의 평화, 안정, 발전을 추동하는 데 긍정에너지를 주입하고 중요한 공헌을 했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주석은 다채로운 정상외교 추진을 직접 계획하면서 인민들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고 국가를 위해 책임지며 세계를 위해 감당하는 넓은 정회와 뛰여난 지혜로 국제와 국내의 복잡한 국면을 지배하고 상호 존중, 공평정의, 협력윈윈의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을 추진했다. 목전 조선반도 정세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는데 중국은 중대한 역할을 발휘했다. 실천이 충분히 증명하다 싶이 조선반도 문제에 대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전략방침과 결책 배치는 완전히 정확한 것이다.

중조 전통적 친선은 량당, 량국의 로일대 지도자들이 몸소 창건하고 알심 들여 육성한 것으로서 쌍방 공동의 보귀한 재부이다. 중조 몇세대 지도자들은 줄곧 밀접한 래왕을 유지해왔으며 중조 량당, 량국은 서로 지지하고 서로 배합하면서 사회주의사업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중조 전통적 친선을 끊임없이 계승하고 더욱 훌륭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이는 쌍방이 력사와 현실에 기초하고 국제지역 구도와 중조 관계 대세에 립각해 내린 전략적 선택이며 유일하게 정확한 선택이다. 중조 전통적 친선을 계승하고 발양하는 것은 쌍방의 공동한 리익에 부합되며 쌍방의 공동한 전략적 선택이다.

중국 당과 정부는 중조 친선합작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 중조 관계를 잘 수호하고 더 공고히 하며 잘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다. 초심을 잊지 않고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며 중조 관계의 장기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한 발전을 추동하려면 고위층 래왕의 인솔역할을 지속적으로 발휘시키고 전략적 소통의 전통적 법보를 남김없이 잘 리용하며 평화적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중조 친선의 민의 토대를 튼실히 하며 중조 친선의 우량한 전통을 계승하고 발양함으로써 량국과 량국 인민들을 위해 복을 마련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

조선반도 정세에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는 반도 문제에서의 중국의 일관적인 주장과 일치하고 또한 각측의 공동리익에도 부합된다. 조선반도의 가까운 이웃으로 중국은 시종 조선반도 비핵화 목표를 견지하고 국제 핵확산 금지 체계를 견결히 수호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견결히 수호한다. 사실이 재차 증명하다 싶이 조선반도 문제는 최종적으로 대화협상을 포함한 평화적인 방식을 통해야만 해결될 수 있다. 조선반도 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은 중국을 포함한 각측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로 조선반도 비핵화 진척을 대화협상의 정확한 궤도에 재차 올려놓는 데 유리한바 반도정세는 중요한 완화·대화 기회를 맞고 있다. 반도문제에서 우리는 반도 비핵화 목표 실현, 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견지한다. 각측이 반도 북남 쌍방의 관계 개선을 지지하고 함께 화해 권장 및 회담 촉구를 위해 절실히 노력하며 어렵게 이루어진 대화 추세를 유지해나가고 담판회복 진척중의 여러가지 문제와 방해를 타당하게 대응, 해결하며 반도 비핵화 및 평화안정의 근본목표에 초점을 두어 대화를 시작하고 대화를 지속하며 대화를 통해 좋은 결과를 거두는 것은 반도 북남 쌍방의 리익에 부합되고 본 지역 국가의 리익에 부합되며 또한 국제사회의 공동한 념원에도 부합된다.

세계는 대발전, 대변혁, 대조정의 시기에 처해있고 평화와 발전은 여전히 시대의 주제이다. 국제지역 형세가 그 어떤 풍운변화를 가져오든 우리가 세계 발전 대세와 중조 관계 대세를 단단히 파악하고 중조 전통적 친선을 확고부동하게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부동하게 수호한다면 반드시 더욱 훌륭하게 량국 인민들과 여러 나라 인민들을 위해 복을 마련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정, 발전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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