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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김정은 회담, 반도정세 평화적 발전 추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9 15:19:04 ] 클릭: [ ]

3월 28일 오전, 중국과 조선 매체는 조선 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에 대해 비공식 방문을 진행한 소식을 동시에 발포했다.

이는 김정은이 최초로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고 또한 취임 후 그의 첫 외국방문이다. 초점을 중조 관계의 방향에 두는 외에도 각측은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중조의 이번 소통의 영향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지위와 역할 없어서는 안돼

습근평 주석은 올해 조선반도 정세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기 전 조한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대화와 상호 소통을 전개하고 4월말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결정하면서 남북 관계는 신속히 완화되였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5월 전 김정은과 만나는 데 동의하면서 미조는 직접적 대화를 향해 한걸음 다가갔다. 동계올림픽 기간 조선은 새로운 핵미사일실험을 진행하지 않았고 미한도 조선을 겨냥한 군사연습을 잠시 정지했다.

조선반도에 평화의 서광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중국의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미국과 한국은 모두 공개적으로 중국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고 중국과 계속 밀접한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또한 목전 반도정세의 긍정적 변화 가운데서 중국이 발휘한 ‘중요한 인솔 역할’을 특별히 강조했다.

습근평과의 회담에서 김정은은 조선반도 정세가 급속히 앞으로 진척되면서 적지 않은 중요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감정상으로 보나 도의상으로 보나 내가 응당 제때에 습근평 총서기동지에게 직접 상황을 통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정상으로 볼 때 중조 몇세대 지도자들은 줄곧 밀접한 래왕을 유지하고 일련의 중대 문제에서 소통을 유지해왔다. 조선이 량국의 친선전통을 중시하기에 응당 중국과 솔직하게 교류해야 한다. 도의상으로 볼 때 중국은 중요한 대국으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는바 조선반도 문제의 미래 발전 가운데서 중국이 없어서는 안된다. 김정은의 립장은 이른바 반도문제의 ‘중국무용론’과 ‘차이나패싱(中国靠边站)’ 론조에 유력한 반격을 한 것이다.

중국, 반도 비핵화 추진 위해 노력

중국은 시종 국제핵확산금지체계를 견결히 수호해왔다. 습주석은 중국은 반도 비핵화 목표 실현을 견지한다고 재천명했다. 김정은은 이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면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총서기의 유훈에 좇아 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해 힘쓰는 것은 조선의 시종 변함없는 립장이라고 표시했다.

최근래 조선반도는 비핵화 곤경에 깊이 빠지고 각측의 선회 여지도 끊임없이 축소되였다. 중국은 ‘쌍방 잠시 정지’ 제안을 제기하고 각측이 랭정과 자제를 유지함으로써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쌍방 병행’ 사로는 반도 비핵화 목표를 견지할 뿐만 아니라 반도의 평화기제도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각측의 리익과 관심사를 돌볼 수 있다. 다년간의 관찰을 거쳐 조선은 응당 중국이 공평정의 원칙을 굳게 지키는 것은 대국의 책임을 짊어지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중국, 대화담판을 통한 문제해결 촉구

조선이 대화 용의를 방출하면서 자국이 주동적으로 조치를 취해 긴장국세를 완화시켰으며 평화대화 건의를 제기했다고 강조했다. 정세의 완화 추세에 대해 중국은 석자 얼음이 하루 추위에 언 것이 아니듯이 반도정세의 호전에는 취약성이 아직도 남아있음을 랭정하게 보아냈다. 중요한 시점에 직면한 현재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을 조심스레 피해야 한다.

중조는 조선반도 평화와 안정 수호와 관련해 소통을 진행했다. 량국은 모두 반도 북남 쌍방이 관계를 개선할 것을 바라고 있다. 중국은 솔선수범하여 대화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각측이 서로 마주 향해 전진하고 공동으로 화해 권장 및 회담 촉구를 위해 실제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

습주석은 환영연회 축사에서 김정은의 이번 방문은 지역의 평화, 안정과 발전 추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면서 다음 단계에 중조는 함께 노력하여 반도정세에 보다 많은 긍정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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