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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한국 예술단 평양 공연 관람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02 12:22:58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1일, 부인 리설주와 함께 동평양대극장에서 조선 방문 한국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보도는 여러 한국 유명 배우들이 열창하였고 공연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노래소리 속에서 막을 내렸다고 했다.

공연이 끝난 후 김정은은 예술단 배우들을 회견하고 예술단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남겼다. 김정은은 공연은 《봄이 온다》는 제명과 더불어 북과 남의 온 민족에게 평화의 봄을 불러왔다면서 이런 좋은 분위기를 소중히 지켜가고 계속 키워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여정,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문화상 박춘남과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고 밝혔다.

한국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 일행은 3월 31일 평양에 도착했다. 예술단 단장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도종환이고 성원에는 조용필, 이(리)선희, 서현 등 한국 가수들이 포함됐다. 한국은 3일에 조선과 함께 평양에서 합동공연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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