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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독수리’ 합동군사훈련 가동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02 12:54:05 ] 클릭: [ ]

한국과 미국 군부측은 4월 1일, ‘독수리’ 합동군사훈련을 가동했다. 군사훈련은 4주간 지속될 예정으로 왕년보다 절반 시간이 줄었다.

한국 연(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한미 군부측은 각각 약 30만명과 1.15만명을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파견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한미는 또한 1일―8일까지 ‘쌍룡’ 합동상륙훈련을 진행한다. 미군은 올해 강습상륙함인 와스프함과 본험리처드함을 이번 훈련에 투입했다. 그중 와스프함은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탑재하게 된다. 이는 이 전투기를 최초로 ‘쌍룡’훈련에 투입하는 것이다.

‘쌍룡’훈련외에도 한미는 또한 륙해공 등 각 군별 군사훈련을 차례로 진행하게 된다.

이외 23일부터 한미는 또한 2주 동안 ‘키리졸브’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키리졸브’는 컴퓨터 시뮬레이션 형식 위주의 합동 지휘소훈련이다. 올해 ‘키리졸브’훈련에 참가하는 미군은 약 1.22만명에 달한다.

‘독수리’ 합동군사훈련은 일반적으로 해마다 3월초에 진행되고 약 두달간 지속된다. 올해 한미는 합동군사훈련을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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