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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간부, 당대회 학습체득 베껴내 봉변 당하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4-02 15:55:57 ] 클릭: [ ]

얼마전에 산동성 위해시규률검사위원회는 형식주의, 관료주의의 전형사건 3건을 통보, 이중에 2명 기층간부가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체득을 베껴쓴 문제가 있어 당내 엄중경고 처분을 받았다.

2017년 11월, 산동성 영성시 하장진당위 위원이며 부진장인 정로동과 당위 위원이며 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왕조우는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시달중에 요구에 좇아 실제와 결부해 학습체득을 쓰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후 조금 수개하고는 교류자료로 바쳤다. 이에 정로동, 왕조우에게 당내 엄중경고 처분을 주었다.

2018년 2월 28일까지 ‘규정 정신' 위반문제 6,574건

일전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독위원회 사이트는 2018년 2월 전국적으로 조사처분한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 문제가 2,516건이며 3,590명이 처분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사이트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월 28일까지 2018년이래 전국적으로 조사처리한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 문제가 6,574건이며 9,231명을 처리했다.

2017년 앞 2개월에 조사처리한 사건은 4,855건, 7,103명을 처리했다.

올해 앞 2개월은 2017년 동시기에 비해 중앙 8항 규정 정신 위반 문제건, 처리인수가 모두 보다 많아졌는데 이는 작풍문제 조사처리에서 표준을 느슨히 하지 않으며 강도를 줄이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는 한편 작풍건설은 영원히 길에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 것이다.

공금으로 먹고 요청하고 공무용 차를 개인이 사용하는 등 문제에 대해 경종을 울려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일부 당원간부들은 생활규률을 소홀히 여기면서 인터넷을 통해 학습체득을 베끼고 제멋대로 쪽지를 써놓고는 식사비를 주지 않으며 사당을 다니고 향불을 올리며...이런 행위는 당의 형상에 먹칠하고 있다.

강소 사양현 국장 자라 먹은 돈 주지 않아 처분

강소성 사양현도시관리국의 선후임 국장은 당 현의 모 자라관에서 10여차례 식사하고는 그냥 쪽지만 써놓았는데 6년 동안 방치해두었다.

식당 경영자 탕씨에 따르면 6년 사이 사양현 도시관리국, 농기계국은 탕녀사네 식사비 근 2만원을 빚졌다. 여러번 빚재촉을 했으나 돈을 내지 않은 이들이다.

탕녀사에 따르면 당시의 도시관리국 장국장이 만 1,000원을 빚졌는데 그 때의 사업인원, 운전수의 싸인으로 된 쪽지를 남겼고 장국장 후임인 주국장도 이 식당의 식사비 몇천원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당시의 장수왕 국장과 현임 당위서기이며 국장인 주홍군, 당위 부서기이며 부국장인 정애춘에게 당내 엄중경고 처분을 주고 도시관리국 사업인원 황량에게는 당적보류관찰, 일터등급 강등 처분을 주었다.

당시의 농기국 국장 대춘상과 당시의 사양현농기국 판공실 주임 손건은 서면검토서를 쓰도록 했다.

명절에 사당에 가 향불 피워 처분

선모는 모 시의 부시장, 중공당원, 당 시의 종교사무를 책임졌다. 그는 명절 때마다 사당에 가 ‘제일 처음의 향불’을 붙이군 했다. 지어 매일 외출 때마다 점을 치고 어느 방향으로 가면 ‘길’한가를 알아보았다. 선모는 또 여러번 이른바 ‘스님’과 합작해 서화를 써서는 당지의 4개 사당에 기증해 사당 로비 혹은 객실에 걸어놓도록 했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 정당이며 공산당원은 확고부동한 맑스주의 무신론자이다.

선모의 행위는 당의 정치규률을 위반, <중국공산당규률처분조례> 제 58항에서 규정한 ‘미신활동에 참가해 불량한 영향을 조성’한 행위를 구성한다.

마작 논 당원간부 당내경고 처분

2016년 8월 19일, 강서성 만재현 모 호텔 주인 리준은 항주에서 근무중이며 친척방문으로 만재로 온 동창 황외빈을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했다. 그리고 왕외빈을 동무하라고 증령평, 등소명, 진종규, 신집빈 등 10여명 동창들도 같이 불렀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리준은 황외빈에게 호텔방을 안내했다. 증령평, 등소명, 진종규, 신집빈 4명은 이 호텔방에서 20원짜리 만재마작을 놀았다. 이날 저녁 이들은 현규률검사위원회, 현공안국의 련합감독조사조에 발각되였다.

당원간부로서 증령평, 등소명, 진종규, 신집빈은 저급적인 취미생활에 빠져 불량한 영향을 조성해 당내경고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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