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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태권도시범단 평양서 합동공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03 14:06:44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을 방문한 한국 태권도시범단이 2일 조선태권도시범단과 함께 평양대극장에서 합동시범출연을 진행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이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휘 등 조선 관원, 평양 시민 그리고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도종환 등 한국측 인사들이 합동시범출연을 관람했다.

보도는 한국 태권도시범단 성원들은 음악선률에 맞추어 다양한 무도 기술과 수법들을 펼쳐보였고 또한 태권도 기술동작들을 원만히 수행함으로써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했다.

이외 조선중앙통신사는 한국 태권도시범단은 1일 평양태권도전당에서 시범출연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체육상 김일국이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도종환을 회견하고 쌍방은 북남 체육 분야 교류와 관련해 협상했다.

한국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은 3월 31일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에 대한 방문을 시작했다.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1일 부인 리설주와 함께 동평양대극장에서 조선 방문 한국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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