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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의 잘못된 소행에 국제사회 고도로 주목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0 14:48:29 ] 클릭: [ ]

외계가 보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중미 경제무역 마찰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9일, 미국의 조치는 중국의 리익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기타 국가의 리익도 손상시킨다면서 미국의 잘못된 소행은 이미 국제사회의 고도의 관심과 보편적인 우려를 자아냈다고 표시했다.

오스트리아, 화란, 싱가포르, 필리핀, 파키스탄 등 많은 국가 지도자와 유엔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박오아시아포럼 년례회의에 참가하고 있다. 그들은 중국지도자와의 회담과 회견에서 자유무역체계를 수호하고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목전 외계는 보편적으로 중미 경제무역 마찰이 갈수록 격화되는 상황에서 상술한 회담과 회견은 외계에 어떤 신호를 방출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각측은 모두 중미 경제무역 관계를 고도로 주목하고 있다. 이는 중미 량국의 일일 뿐만 아니라 모종 의미에서 말할 때 모두의 일이기도 하기 때문이고 또한 이는 국제규칙의 준수 여부, 다자체제 수호 여부, 경제글로벌화 추진 여부와 관계되는 중대한 원칙문제이기 때문이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의 일련의 언행 특히 무역제재 조치는 본질적으로 일방주의가 다자주의에 도전하는 것이고 보호주의가 자유무역에 대항하는 것이다. 미국의 조치는 중국을 겨냥했을 뿐만 아니라 기타 국가도 겨냥했기에 중국의 리익에 손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기타 국가의 리익에도 손해를 끼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해당 국가 지도자와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중국측과의 회담과 회견에서 소지한 립장과 태도는 국제사회 유식인사들은 보편적으로 일방주의, 보호주의가 방법이 아니고 국제협력, 다자협조야말로 출로이며 규칙을 기반으로 한 국제질서는 응당 준수해야 한다고 인정하고 있음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미국의 잘못된 소행은 이미 국제사회의 고도의 관심과 보편적인 우려를 자아냈다. 이 또한 ‘도(道)에 맞으면 도와주는 사람이 많고 도에 어긋나면 도와주는 사람이 적다’는 중국의 속담을 실증한 것이다.

경상은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계속 공동으로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고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지지하며 다자무역체계의 권위를 수호하고 공동으로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며 경제글로벌화의 진일보로 되는 개방, 포용, 일반혜택, 균형, 윈윈의 발전방향을 추진함으로써 인류의 진보를 위해 보다 큰 공헌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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