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중국 개방확대 중미무역충돌과 무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2 12:05:59 ] 클릭: [ ]

외교부 경상 대변인은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이 개방확대의 중대조치를 선포한 것은 중미 경제무역충돌과 관계가 없다면서 중국의 개방확대는 외계의 방해를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외계에서 관계할 수도 없다고 표시했다.

각계는 모두 습근평 주석이 10일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례회의 개막식에서 중국은 진일보 개방을 확대할 것이라는 중대 조치를 선포한 데 대해 주목하고 있다. 일부 외신은 중국의 이런 조치는 자동차, 지적재산권 등 분야가 포괄된다면서 앞서 미국이 관심을 표한 일부 분야와 맞물린다고 인정하고 있다. 중국이 선포한 상술 개방조치는 목전 중미무역충돌과 관계가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명확하게 말할 것은 중국이 개방확대의 중대조치를 선포한 것은 목전 중미 경제무역충돌과 관계가 없다. 중국정부의 운행을 료해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렇게 많은 중대 조치의 출범은 반복적인 준비, 심사숙고와 주도면밀한 배치가 있어야 하는바 단시간내에 내릴 수 있는 결정이 아니라는 것을 응당 알고 있을 것이다.

경상은 중국은 대외개방의 기본국책을 견지하며 국문을 열고 건설할 것이라고 줄곧 강조해왔다고 말했다. “중국은 개방의 대문을 닫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갈수록 크게 열 것이다! 이는 우리의 일관적인 립장이다. 작년의 19차 당대회 보고와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도 모두 다음 단계 중국의 대외개방사업에 대해 계획, 배치했다.”

경상은 이번에 중국이 출범한 이런 조치는 바로 19차 당대회 보고와 정부사업보고를 락착하는 중요한 절차로 중국이 자국의 수요에 근거하고 자국의 시간표와 로선도에 따라 자주적으로 개방하는 중대한 행동이라고 표시했다.

“중국의 개방확대는 외계의 간섭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외계에서 간섭할 수도 없다.” 경상은 이렇게 말했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0일, 미국은 박오아시아포럼에서의 습근평 주석의 립장에 고무를 받았고 중국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하기 바란다면서 그 전에는 미국은 계속 관세 추가징수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경상은 “우리는 미국이 열심히 연구, 판단하고 정확한 선택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이 개방확대의 중대조치를 선포한 것은 중국이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진하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며 세계 각국과 협력윈윈을 추구하는 데 진력하는 확고한 결심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또한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는 중국의 뚜렷한 립장도 체현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이 선포한 해당 조치의 실시가 반드시 중국 기업과 인민, 세계 각국 기업과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리라고 믿는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이 선포한 중대조치는 국제사회에서 적극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광범한 찬양을 받았다. 개막식 후 진행된 오찬에서 많은 회의 참가 외국지도자와 국제기구 책임자들은 모두 중국의 립장은 이미 아주 명확하다면서 인제는 미국의 응답을 봐야 한다고 인정했다.

미국이 계속 관세 추가징수를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해 경상은 “재천명하고 싶은 것은 미국이 진일보 중국 리익을 손상시키는 행위를 취한다면 우리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대강도의 반격을 할 것이다. 중국사람은 력대로 말하면 말한 대로 해왔다.”고 말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