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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중국 개혁개방정책 미래에 보다 많은 가능성 제공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2 14:51:31 ] 클릭: [ ]

중국 성어로 개혁개방 정의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례회의가 이미 페막했지만 새로 당선된 리사장 반기문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시작이였다. 해남을 떠나기 전 그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직접 중국어로 개혁개방을 정의했다.

“공존공영이다.” 짧은 사고 후 반기문은 표준적인 발음으로 중국 성어를 리용하여 개혁개방에 대해 정의했다. 중국어를 말할 줄도 알고 쓸 줄도 아는 신임 리사장은 회의장 안팎에서 중국어를 선보였다. 이 중국 성어에 대해 그는 자신의 리해가 있었다.

반기문: 이는 공동한 번영이고 서로 촉진하는 번영이며 또한 습근평 주석이 창도한 것이다.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중국의 번영은 중국인민들에게 아주 중요할 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아주 중요하다. 습근평 주석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약속하면서 우리는 공동으로 지구촌에서 생활하고 그 어느 국가도 외로운 섬이 아니며 그 어느 국가나 정권도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기에 우리는 반드시 손잡고 일심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운 섬 련결, 일심협력… 반기문은 중국 새 라운드 개혁개방 정책이 미래에 보다 많은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아냈다.

반기문: 특별하게 긍정적인 신호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국은 진일보 개혁개방을 확대하고 타국산 상품의 중국 수입 관세를 낮추었으며 거대한 시장과 내수가 있지만 무역에 장애를 설치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를 세계 특히는 개발도상국과 공유한다는 것이다.

국제협력플래트홈의 새로운 리사장으로서 반기문은 이미 방향을 확고히 했다.

반기문: 나는 습근평 주석이 아주 중요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생각한다. 바로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하고 전반 아시아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이는 웅대한 문제이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최대 노력으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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