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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정상회담 주요 장면 생중계 합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9 09:34:30 ] 클릭: [ ]

한국과 조선 대표는 18일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실무회담을 진행하고 27일 한조 정상회담 주요 장면을 생중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한조 대표는 정상회담 관련 의전과 경호, 보도 등 문제를 두고 제2차 실무회담을 가졌다.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의 소식에 따르면 한조 쌍방은 정상회담 당일 량국 지도자가 악수하는 장면부터 회담의 주요 순간순간을 생중계하기로 합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실무회담은 5시간 15분 지속되였고 한조 쌍방 도합 12명 대표가 회담에 참가했다고 표시했다.

한조 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한조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달 4일, 한조 대표는 판문점에서 의전과 경호, 보도 등 문제 관련 제1차 실무회담을 가졌다. 하지만 회담 내용은 대외에 공개하지 않았다.

2000년과 2007년 한국 당시 대통령 김대중과 노(로)무현은 각각 평양을 방문하고 당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일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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