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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찐 메르켈, 수리아정세 관련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9 10:25:09 ] 클릭: [ ]

로씨야 대통령 뿌찐과 독일 총리 메르켈은 17일 통화를 가졌다. 쌍방은 제네바평화회담과 아스타나평화회담 플래트홈을 포함한 정치, 외교적 노력으로 수리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크레믈리궁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로씨야와 독일 지도자는 미국 및 그 동맹군이 수리아를 타격한 후의 형세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쌍방은 이후 이 문제를 두고 계속 소통을 유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뿌찐은 통화에서 수리아에 대한 미국 및 그 맹우의 란폭한 침략행위는 〈유엔헌장〉을 포함한 국제법 준칙을 파괴하고 수리아 위기의 평화적 해결 진척에 중대한 손해를 조성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량국 지도자는 대화 가운데서 화학무기금지기구가 수리아에서 객관적이고 세밀한 조사를 전개하는 중요성도 언급했다. 이외 쌍방은 또한 ‘북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락착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이외 독일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메르켈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뿌찐과 함께 ‘예견할 수 있는 미래’에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면서 쌍방은 중점적으로 수리아 정세를 토론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수리아 수도 디마스크 동쪽 교외 동구타지역에서 일전 ‘화학무기습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13일 저녁, 미군은 영국, 프랑스와 련합하여 수리아 군사시설에 대해 ‘정밀타격’을 진행했다. 뿌찐은 14일, 미국 및 그 맹우가 수리아에 대해 군사적 타격을 진행한 것은 침략행위라면서 로씨야는 이를 강렬하게 규탄한다고 표시했다. 뿌찐은 또한 토이기 대통령 에르도안, 이란 대통령 로우하니와 통화를 가지고 수리아 최신 정세를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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