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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CIA 국장 지난 주 조선 방문 김정은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9 10:48:37 ] 클릭: [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8일, 미국중앙정보국(CIA) 국장 폼페이오가 지난 주 조선을 방문하고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회견했다고 실증했다.

트럼프는 이날 쇼셜미디어를 통해 폼페이오와 김정은의 만남이 ‘아주 순조로왔다’면서 쌍방은 좋은 관계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자신과 김정은의 만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전 제정중이라면서 ‘비핵화는 세계와 조선에 있어서 모두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일부 매체는 폼페이오가 일전 트럼프 특사의 신분으로 비밀리에 조선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미국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17일, 이와 관련 평론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17일,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미국을 방문한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회담을 가진 후 매체에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의 만남을 기대한다면서 쌍방은 서로 ‘아주 존중’하고 ‘많은 선의(善意)’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미국은 미조 정상회담의 5개 선택 지점을 고려하고 있지만 미국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표시했다.

이번 달 9일, 트럼프는 매체에 김정은과 5월이나 6월초에 만날 것이라고 표시했다.

올해 3월 중순, 트럼프는 외교팀을 조정,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의 직무를 해임하고 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이오를 신임 국무장관으로 제명했으며 폼페이오에게 미조 정상회담 준비를 책임지도록 했다. 폼페이오의 국무장관 지명은 국회참의원의 비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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