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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조선반도 응당 평화협정 체결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20 09:53:51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9일, 대통령부 청와대에서 여러 언론사 대표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조선반도는 응당 정전체제를 끝내고 종전선언을 거쳐 평화협상의 체결로 나아가야 한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소식에 따르면 문재인은 오찬회에서 발언 시 한조 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여는 리정표를 수립하고 반도비핵화를 실현하며 반도의 항구적인 평화기제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한조 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조선은 국제사회에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표명했고 한국에 적극적인 대화 용의를 표명했으며 미조도 적극적인 대화 용의를 보이는 한편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다만 대화의 문턱에 들어섰을 뿐이기에 대화성공을 단언하기에는 아직도 시기상조이다. 전철을 밟는 것을 피면하고 한조, 조미 두차례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여전히 대담한 상상력과 창조적인 문제해결방안이 필요하다.

한조 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한조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제3차 한조 정상회담으로 될 것이다. 이외 이번 달 9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매체에 김정은과 5월이나 6월초에 만날 것이라고 표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지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4/19/c_112271131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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