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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관원, 경제발전 주력 새 로선 강조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23 14:41:33 ] 클릭: [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22일, 조선로동당 제7기 3차 전원회의 참가자가 작성한 여러 편의 글을 제1면에 싣고 전력을 다해 경제발전을 다그칠 데 관한 로동당의 새 전략로선에 대한 옹호를 강조했다.

이날 《로동신문》 제1면의 톱기사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광호 부위원장의 서명글이였다. 글은 이번 회의는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행보에서 ‘전환적인 정치사건’이라고 썼다.

글은 국가와 인민의 안전이 이미 확실한 보장을 얻은 토대 우에서 조선 당과 국가 각항 사업은 이미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목표로 인적, 물적, 기술적 잠재력을 총동원해야 한다면서 사회주의경제발전과 인민생활수준 제고를 실현하기 위한 ‘경제건설 대진군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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