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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정상 직통전화 개통 시범 통화 진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23 14:43:04 ] 클릭: [ ]

한조 정상간 직통전화가 20일 정식 개통되였고 량측은 이날 시범 통화를 진행했다.

한국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 종합상황실 윤건영 실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직통전화는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와 조선 국무위원회를 련결시켰다고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15시 41분(북경시간 14시 41분), 한국측 인원이 직통전화를 걸었으며 한조 해당 책임자가 4분 19초의 통화를 진행했다. 전화련결은 순조로왔으며 통화상태는 량호했다.

이는 한조 정상간 처음으로 설치한 핫라인이다. 한조 량측은 앞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회담전 첫 핫라인 통화를 진행할 데 관해 결정했다.

한조 쌍방은 4월 27일 판문점 한국측 ‘평화의 집’에서 한조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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