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중국내 외자기업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 존중해야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07 15:33:49 ] 클릭: [ ]

 중국 외교부 대변인 경상(耿爽)은 6일, 중국내 외자기업은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측은 일전에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의 관련 부처가 외국기업들이 자사 사이트와 홍보자료에서 향항과 오문, 대만 지역을 ‘국가’로 밝혀서는 안된다는 요구를 제기했다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된 보도를 어떻게 론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대변인은 미국측이 뭐라고 하든 세계에는 하나의 중국 뿐이며 향항, 오문, 대만 지역은 중국령토의 떼여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라는 객관사실을 개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계속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외국과의 관계를 처리할 것이라며 중국내 외자기업은 반드시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존중하고 중국법률을 준수하며 중국인민의 민족감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