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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장관 미조 지도자회담 준비 위해 조선행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09 13:04:36 ] 클릭: [ ]

미국 대통령 드럼프는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계획중인 그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의 회담 준비사업을 위해 조선으로 가는 길에 있다고 8일 밝혔다. 그러나 그는 회담 날자와 장소를 공개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텔레비죤방송에 연설을 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계획은 추진중에 있으며 조미관계는 점차 건립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조미간 합의가 이루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회담 날자와 장소를 곧 선포할 것이라고 4일 말한 바 있다. 요사이 트럼프는 회담장소에 대해 미국은 싱가포르를 포함해 여러 나라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조한 비군사지구에 있는 ‘평화의 집’ 혹은 ‘자유의 집’에서 회담을 하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또 매체에 김정은과 5월 혹은 6월 초에 회담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트럼프는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 직을 맡고 있던 폼페이오가 조선에 가 김정은을 만났다고 지난 4월 18일 확인했다. 미국 상원은 4월 26일 투표형식으로 폼페이오를 국무장관으로 임명했다. 폼페이오는 그날 선서하고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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