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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조선 신속히 핵 포기하면 번영발전 도울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4 10:41:26 ] 클릭: [ ]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11일, 조선이 신속히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미국은 조선의 번영발전 추진을 도울 것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미국을 방문한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와 회담을 가진 후 진행된 공동기자회견에서 상술 립장을 표명했다. 폼페이오는 조선이 ‘과감히’ 한걸음 나아가 신속히 비핵화를 실현한다면 미국은 조선이 번영으로 나아가도록 도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미한 쌍방은 여전히 ‘항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을 추구한다면서 이 목표의 실현은 ‘강력’한 검증항목의 지지가 있어야 한다고 표시했다.

폼페이오는 일전 조선을 방문 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심층적이고 복잡한 문제’와 관련해 실질적인 대화를 나누었다면서 ‘회담은 성과가 풍부했다’고 표시했다.

10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과 만날 것이라고 선포했다.

김정은은 9일 평양에서 폼페이오를 회견 시 곧 진행될 조미 정상회담은 한차례 ‘력사적인 회담’으로 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반조선적대활동에 종사’했다는 리유로 조선에 억류되여있던 3명 미국 공민을 특별사면하고 귀국시켰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12/c_112282206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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