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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이래 비교적 엄중한 미국 총격사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21 11:43:40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8일, 미국 텍사스주와 죠지아주에서 각각 학교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이 두차례 총격사건으로 1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기폭력은 미국 사회의 고질병으로 학교총격사건은 때때로 발생하고 있다. 미국 민간기구 ‘총기폭력보고’ 사이트가 공포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올해이래 미국에서 이미 2만건 이상의 총기폭력사건이 발생하여 5,429명이 사망하고 9,873명이 상했다. 그중 비교적 엄중한 총기폭력사건은 다음과 같다.

▶ 1월 23일, 캔터키주 마샬현의 한 고급중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상했다.

▶ 2월 1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안젤레스시의 한 중학교 교실 안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5명이 상했다.

▶ 2월 10일, 오하이오주 웨스트빌시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2명 경찰이 사망했다.

▶ 2월 14일,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한 고급중학교에서 엄중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상했다.

▶ 3월 2일, 미시간주 미시간대학교의 한 학생기숙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2명이 사망했다.

▶ 3월 7일, 알라바마주 버밍감시의 한 고급중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상했다.

▶ 3월 9일, 캘리포니아주 나파군의 퇴역군인의 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4명이 사망했다.

▶ 4월 7일, 일리노이주 로크풀드시의 한 클럽 뻐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3명이 사망했다.

▶ 4월 22일, 테네씨주 나스빌시의 한 식당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4명이 사망하고 3명이 상했다.

▶ 5월 18일, 텍사스주 산타페시의 한 고급중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0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상했다.

▶ 5월 18일, 죠지아주 죠스보로시의 한 고급중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상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19/c_11228573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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