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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체육장 습격… 8명 사망 45명 부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21 12:21:57 ] 클릭: [ ]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 주정부는 19일 성명을 발표하여 낭가르하르주 수부 쟈랄라바드시의 한 체육장에서 련속 3차례 폭발습격을 당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상했다고 실증했다.

성명은 이번 습격은 현지시간으로 18일 23시 20분에 발생하고 습격 당한 체육장은 쟈랄라바드시 제1 경찰자치구역에 위치해있으며 3차례 폭발은 모두 급조폭발물이 일으킨 것이라고 밝혔다.

목전 그 어느 조직도 이 습격사건에 대해 책임질 것이라고 선포하지 않았다.

올해이래 쟈랄라바드는 습격사건이 때때로 발생하여 안전형세가 우려되고 있다. 5월 13일, 쟈랄라바드 시내지역의 한 정부청사 부근에서 습격사건이 발생하여 습격자를 포함한 최소 18명이 사망하고 42명이 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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