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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로프 조선 방문…조선반도 문제해결 각측에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1 10:08:39 ] 클릭: [ ]

5월 31일, 조선 외무상 리용호가 조선 방문을 마친 라브로프를 배웅하고 있다. 이날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을 방문, 이날 밤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5월 31일, 평양에서 해당 각측이 신중하게 행동하고 조선반도문제의 해결진척을 수호하기 바란다면서 로씨야는 조한 쌍방이 경제협력을 진일보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로씨야 외교부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이날 조선을 방문한 라브로프는 평양에서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짧은 회담을 거행했다. 라브로프는 회담에서 로씨야는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번영한 조선반도 및 동북아를 바란다면서 로씨야는 앞서 조선과 한국이 체결한 〈판문점선언〉을 높이 평가하고 이 선언의 리행을 위해 힘을 이바지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라브로프는 또한 김정은에게 로씨야 뿌찐 대통령의 문안을 전하고 김정은의 로씨야 방문을 요청했다.

라브로프는 이날 또 조선 외무상 리용호와 회담을 가졌다. 그는 회담 후 목전 조선반도문제의 해결진척은 여전히 취약하다면서 조선과 한국, 미국이 접촉을 유지하는 적극적인 배경하에 로씨야는 해당 각측이 이어지는 접촉과 담판 가운데서 신중함과 책임지는 대토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5월 31일, 조선 수도 평양에서 조선 외무상 리용호가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를 회견했다.

라브로프는 로씨야는 조선과 한국이 여러차례 회담과 해당 조미 정상회담을 진행한 데 대해 환영을 표한다면서 로씨야는 해당 각측이 향후 접촉과 담판 가운데서 각측의 리익을 고루 돌보는 협의를 달성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라브로프는 조선반도문제의 해결은 단번에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제재를 해제하지 않으면 조선핵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라브로프는 또한 로씨야는 조한 쌍방이 3국의 철도, 가스 운송 파이프라인과 전력인프라를 함께 건설하고 련결시킨다는 등 앞서 제정한 여러 개의 3자 협력프로젝트를 추진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이외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 외무상과 로씨야 외무장관이 31일 평양에서 회담을 가졌으며 쌍방은 량국 관계의 진일보 발전을 론의하고 조선반도정세 등 문제를 두고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라브로프는 31일,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을 방문하고 그날 밤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01/c_112292074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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