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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뿌찐 중국 방문 중로 관계 발전에 새 동력 주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6 09:40:16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5일, 로씨야 뿌찐 대통령이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담 참석 차 중국을 국빈방문하고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 발전에 새롭고도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은 뿌찐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그가 재차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최초로 중국을 국빈방문하는 것이고 또한 량국 지도자의 올해의 첫 회담이라면서 중로 관계 발전을 계획하고 량국 제반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는 면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화춘영은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뿌찐 대통령과 함께 소범위, 큰 범위 회담에 참석하고 공동기자회견을 가지며 체결의식과 환영만회 등 활동에 참석하면서 중로 관계, 중점분야 협력 및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주고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관례에 따르면 쌍방은 중요한 정치문건을 발표하고 일련의 제반 분야의 협력협정을 체결할 것이다. 국빈방문 공식활동 외에도 방문기간에 많은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다. 이를테면 량국 지도자는 함께 중로 해당 인문활동에 참가하고 보다 온화하고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화춘영은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뿌찐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풍성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중로의 전면적인 전략파트너관계 발전에 새롭고도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05/c_11229416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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