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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조 정상회담 구체장소 선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6 11:01:56 ] 클릭: [ ]

미국 백악관은 5일, 미조 정상회담 장소를 싱가포르 벌가깡마띠도의 카펠라호텔로 정했다고 선포했다.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이날 점심 소셜미디어 트위터에 글을 발표하고 이 소식을 선포했다.

샌더스는 4일에 있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회담이 싱가포르 현지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9시에 거행된다고 선포했다.

트럼프는 1일, 자신과 김정은의 회담이 예정 대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날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을 회견한 후 매체에 목전 쌍방은‘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긍정적인 추세라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24일에 김정은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원래 6월 12일 진행하기로 정했던 미조 싱가포르 회담을 취소할 것이라고 선포했었다. 조선은 트럼프의 결정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념원에 부합되지 않지만 조선은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과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다고 응답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2018-06/06/c_112294359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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