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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미 군사훈련, 량국 군사부문 결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5 10:49:09 ] 클릭: [ ]

6월 14일, 한국 서울에서 (왼쪽으로부터)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와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14일, 한미 합동군사훈련사항은 량국 군사부문에서 협상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강경화는 이날 한국을 방문한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와 회담을 거행하고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강경화는 기자회견에서 한미 합동군사훈련은 쌍방 군사부문에서 협상하여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는 기자회견에서 한, 미, 일 3자는 계속하여 조선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목표를 견지할 것이라면서 ‘완전 비핵화’는 ‘검증가능’의 개념이 망라된다고 표시했다. 그는 조선의 완전 비핵화 실현을 확인하기전에는 조선에 대한 제재를 취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천명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14일 오전 폼페이오를 회견하고 조미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이번 회담이 세계와 지역이 전쟁 및 핵, 미사일 위협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폼페이오는 13일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이날, 미국은 조선이 2021년 1월전으로 중대한 핵군축 조치를 취하기 바란다면서 한미의 군사훈련 잠정 중단은 ‘매우 효과적이고 선의적’인 미조 담판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14/c_112298678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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