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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미국, 량국 대통령 회담 관련 합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28 13:03:37 ] 클릭: [ ]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27일 모스크바에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볼턴을 회견했다. 쌍방은 뿌찐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회담과 관련해 합의를 보았다.

크레믈리궁의 소식에 따르면 뿌찐과 트럼프의 회담 시간과 지점은 곧 공개하게 된다.

크레믈리궁 정부사이트가 이날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뿌찐은 볼튼을 회견 시 로―미 관계는 목전 최적상태가 아닌데 이는 대체로 미국 국내의 날카로운 정치투쟁의 결과라면서 볼튼의 이번 로씨야 방문에서 로씨야는 량국이 쌍무 관계 복구에 착수하는 희망을 보게 되였다고 표시했다. 로씨야는 종래로 대항을 모색하지 않는다고 뿌찐은 표시했다.

로씨야 대통령 보좌관 우샤코프, 외무장관 라브로프와 국방장관 쇼이구가 회견에 참가했다. 로―미 쌍방은 량국 관계 전망과 군축 문제 및 수리아, 우크라이나와 조선반도 정세를 토론했다.

볼튼은 회견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로 관계는 세계 안정과 관계되는바 량국 대통령은 모두 일부 공통적인 문제를 두고 협상을 전개하고 협력분야를 확장해야 한다고 인정한다면서 쌍방의 회담은 아주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크림 귀속 문제에서의 미국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른 시각 볼튼과 라브로프는 회담을 가졌다. 쌍방은 미―로 관계를 탐구하고 수리아와 우크라이나 등 일련의 국제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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