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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련속 이틀간 중조접경지역 시찰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7-02 10:34:25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일전 조선평안북도 신도군와 신의주를 시찰했다. 이 두곳은 모두 중국 변경도시 단동과 마주하고 있다. 이전에 조중 협력개발하던 황금평경제특구도 신도군에 예속되여 있다.

이번 시찰은 김정은이 조미싱가포르 수뇌상봉과 제3차 중국방문을 한뒤로 한 첫번째 국내시찰이다.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시찰

조중사의 7월 1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조중변경도시인 신의주에 있는 신의주화장품공장을 시찰했다.

신의주화장품공장은 1949년에 완공된 조선의 첫 화장품생산기지이며 또한 조선 최대규모의 화장품공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공장의 생산과 현대화정황을 상세하게 참관하고나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을 대비적으로 분석하여보면서 공장제품들의 질을 새롭게 갱신하고 화장품의 외관을 격상시키고 포장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또한 평양시내에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는 《봄향기》화장품을 전문판매하는 상점을 건설할데 대해 지시하면서 신의주화장품공장이 화장품공업의 발전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가며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 것을 바랐다.

김정은 갈종합농장 시찰

조중사의 6월 30일의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신도군 갈종합농장을 시찰할 때 갈대를 원료로 하는 화학섬유생산사업을 활성화하여 신도군내의 이 대규모갈생산기지를 잘 건설하고 갈재배의 과학화와 현대화를 실현하고 단위당 생산량을 높이고 갈대운송문제를 해결하여 섬유원료에 대한 공장의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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