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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중국공산당 글로벌관리 찬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02 10:40:38 ] 클릭: [ ]

중국공산당 창건 97주년에 즈음하여 일부 외국 정당 대표, 전문가와 학자들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령도하여 공동상의, 공동구축, 공동향유의 글로벌관리관를 견지하여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을 추동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며 국제사무에서 책임지는 대국의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글로벌관리체계 개혁과 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지혜와 력량을 기여했다고 지적했다.

로씨야 집권당 통합로씨야당 총위원회 부서기인 세르게이 젤레즈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중국은 이미‘국제사회의 가장 중요한 성원과 세계 평화의 가장 중요한 수호자’로 되였다.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것은 지혜로 넘치는 제안으로 각국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가운데서 자연적으로 인류문명진보 추진을 위해 응분의 책임을 짊어지고 평등호혜, 협력상생의 토대 우에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다. 이는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도움이 된다. 로씨야는 중국과 함께 공동으로 이 제안의 락착을 추진할 것이다.

영국공산당 총서기인 로버트 그리피스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중국공산당은 인간본위를 견지하고 본국의 구체 상황과 수요에 따라 발전전략을 제정하여 사회주의 현대화강국을 건설하는 길에서 끊임없이 진보했는데 이는 전세계에 모두 중요한 참고적 의의가 있다. 중국대지에서 발생한 거대한 변화는 이미 중국 지어는 세계에 심원한 영향을 산생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령도하여 유엔 기준의 7억여명의 성공적인 빈곤해탈을 실현하여 글로벌 빈곤감소사업을 위해 거대한 기여를 했다. 이는 인류력사에서 비할 바 없는 성과이다.

네팔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전임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인 빔 라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평화공존 5가지 원칙을 견지하고 랭전사유와 강권정치를 배제하면서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진력해왔다. 이런 사상은 평화, 발전, 공정에 대한 세계 각국 인민들의 요구와 일치하고 각국 인민들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 네팔공산당은 중국공산당의 정책과 주장에 대해 찬사를 보낸다.

우간다 대통령 고급 공보비서인 다운 완아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령도하여 지역 정치경제협력 추진을 통해 광범한 개발도상국 특히 후진국이 진정으로 발전을 실현하도록 돕는 데 진력해왔다. 중국은 중국―아프리카‘10대 협력계획'락착을 적극 추진하고 아프리카 국가들이 건설을 다그치도록 있는 힘을 다해 도와주었으며 아프리카국가에 그 어떤 정치적 조건도 부과하지 않은 경제적 원조를 제공해줌으로써 우간다를 포함한 광범한 아프리카 국가들의 발전을 도왔다.

윁남 계획투자부 발전전략연구원 전임 원장인 류벽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글로벌 경제성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형세하에서 일부 국가들은 보호주의로 머리를 돌렸지만 중국은 시종 경제글로벌화와 무역투자의 자유화와 편리화를 확고하게 수호했는바 감당하는 대국의 책임을 체현했다. 중국의 개혁개방 성과는 중국인민들에게 번영과 행복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지어는 세계의 평화, 안정, 협력과 발전에도 유리하다.

캄보쟈 전략연구소 부소장 강완나리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중국공산당이 제창한‘혁신, 조률, 록색,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은 중국이 경제글로벌화가 보다‘개방, 포용, 혜택, 균형, 윈윈’의 방향을 따라 발전하도록 추진하는 주장과 일맥상통한 바 글로벌경제관리 난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계시를 제공해 주었다. 중국은 세계경제 질서를 재정립하고 세계경제가 보다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 능력이 있다.

미국 오리건주 중국자매성주관계리사회 리사 샬럿 크리스텐슨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을 령도하여 세계 평화, 발전, 번영 추진에 진력해왔고 개발도상국을 적극 원조했으며 환경 정책과 실천 가운데서 인솔역할을 발휘하고 지속가능 발전 실현을 추진하는 면에서 세계에 본보기를 수립했다. 오리건주 지어는 미국 전국 각지의 많은 사람들은 로동자들의 생활 개선 및 환경보호를 위해 이바지한 중국의 노력에 대해 찬양하고 있다.

프랑스 유럽―중국포럼 창시자인 데이비 고셋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세계를 향해 개방한 40년 후 중국은 글로벌관리 면에서 평화포용, 번영공유의 가장 강력한 창도자로 되였다. 중국공산당이 제기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주장은 시대의 특점을 결합하고 중화문화중‘천하대동'의 전통리념에 대한 최신 해석으로서 보다 높은 차원의 단결과 조화를 포함, 글로벌사무에 대해 지속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인도 네루대학 중국―동남아연구쎈터 교수인 발리 람 디파크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중국공산당이 제기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제의는 국제관계리론체계의 새 본보기로 여길 수 있으며 국가간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토대 우에서 국제질서에 대해 재차 인식하는 것이다. 또한 글로벌도전이 날로 돌출해지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하며 글로벌 관리체계와 다자기제가 충격을 받는 형세하에서 국제사회가 관리 적자를 해결하는 좋은 약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7/01/c_11230626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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