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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선박 한척 지중해서 침몰… 19명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7-20 10:07:57 ] 클릭: [ ]

토이기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불법이민자를 실은 한 선박이 18일 지중해 동부해역에서 침몰하여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실종됐다.

토이기 아나돌루통신사의 소식에 다르면 선박이 침몰된 해역은 끼쁘로스 북부 해안과 린접했다. 사고 발생 후 토이기 해안경비대와 ‘북끼쁘로스’의 해안경비대는 사고 발행 해역에 가서 구조를 시작, 103명을 구했지만 여전히 수십명이 행방불명이다.

이외 토이기 도안통신사의 소식에 따르면 사고 발생 선박이 실은 대부분이 수리아인이였다.

지중해 동부해역은 난민과 불법이민자들이 유럽 대륙으로 밀입국하는 주요한 통로이다. 국제이민기구의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해이래 이미 약 1,400명이 밀입국 과정에 지중해에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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