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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 9월 평양에서 재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13 14:34:55 ] 클릭: [ ]

한국과 조선은 13일 판문점 조선측 통일각에서 고위급회담을 개최, 9월 조선 수도 평양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제3차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회담 합동취재팀이 제공한 소식에 따르면 한조 대표단은 회담에서 정상회담 구체날자를 공포하지 않았다. 정상회담 사항외에도 쌍방은 〈판문점선언〉 리행상황 및 리행방안과 관련해 협상했다.

이날 고위급회담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북경시간 9시) 좌우에 시작됐다. 한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과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이 각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담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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