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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언론: 9월 평양서 북남 정상회담 진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14 12:32:53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조선과 한국은 13일 진행된 고위급 회담에서 9월 평양에서 북남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이번 회담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 리행을 위한 제2차 북남 고위급 회담이다. 회담에는 조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측 대표단과 한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을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측 대표단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판문점선언〉의 리행 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실천해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였으며 북남 정상회담을 9월안에 평양에서 가지기로 합의하였다.

9월의 평양 정상회담이 진행된다면 이는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세번째 회담으로 된다. 올해 4월 27일, 두 지도자는 판문점에서 회담을 가지고 〈판문점선언〉을 체결, 쌍방은 조선반도 비핵화 실현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선포했었다. 5월 26일, 두 지도자는 재차 판문점에서 회담을 가지고 〈판문점선언〉 리행 및 미조 정상회담 해당 사항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14/c_112326588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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