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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군 특수부대 조선 겨냥 비밀훈련 규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27 09:05:26 ] 클릭: [ ]

조선 《로동신문》은 26일 론평을 발표, 미군 특수부대가 최근 일본, 필리핀과 한국 진해해군기지에서 조선을 겨냥한 비밀훈련을 벌리고 있다고 규탄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썼다. 이는 목전 조미 사이의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움직임이다. 조선은 앞에서는 미소를 지으며 대화판을 펼쳐놓고 뒤에서는 특수부대를 동원하여 비밀훈련까지 감행하고 있는 미국의 2중적 태도에 대해 엄중시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장은 미국이 지난 시기 만능의 무기처럼 써먹던 케케묵은 ‘포함외교’ 방식으로 조선을 놀래우고 그 어떤 불순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타산했다면 큰 오산이라면서 조선은 미국의 행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그에 대처한 만반의 대응책들을 갖추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26/c_12994044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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