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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미한 군사훈련 추가 중단 계획 없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29 11:16:46 ] 클릭: [ ]

미국 국방장관 매티스는 28일, 미국은 원래 한국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던 몇가지 주요 군사훈련을 중단했다면서 목전 합동군사훈련 추가 중단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매티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한국과의 몇가지 주요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한 것은 조미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취한 ‘선의적’인 조치라면서 목전 미국은 기타 군사훈련 중단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매티스는 또한 명년에 미한간의 주요 군사훈련을 계속 중단할 것인가에 대해 미국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향후 담판 상황을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은 계속 동맹국가와 밀접히 협력하여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의 대 조선 제재결의를 락착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미국 국방부는 6월 22일 성명을 발표, 미조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매티스가 부분적 미한 합동군사훈련 및 훈련 프로젝트들을 ‘무기한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조선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은 6월 12일 싱가로프에서 회담을 진행하고 공동성명을 체결했다. 트럼프는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도발적’이고 ‘거액의 자금’이 소모되는 미한 군사훈련을 잠시 중지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1953년 조선반도 정전이래 미국과 한국은 해마다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해왔다. 조선은 이에 줄곧 불만을 표하면서 조선을 적대시하는 협박적 행동으로 여겨왔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8/29/c_112334380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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