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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미 아직 향후 합동군사훈련 사항 토론 안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8-30 12:39:40 ] 클릭: [ ]

한국 대통령부 청와대는 29일, 한미는 향후 량국 합동군사훈련 재개 여부에 대해 아직 토론하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한미 합동군사훈련 관련 사항은 한미 쌍방의 토론을 거쳐야 한다면서 비핵화 진전 상황을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한 것은 다만 올해 계획에 대한 결정일 뿐이라고 표시했다.

한조가 9월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하기로 한 데 대해 김의겸은 목전 조미 관계가 정체된 상황에서 조한 정상회담은 각측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추진하는 데 보다 큰 역할을 일으킬 수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방장관 매티스는 28일, 미국이 한국과의 몇가지 주요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한 것은 조미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취한 ‘선의적’인 조치라면서 목전 미국은 기타 군사훈련 중단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매티스는 또한 명년에 미한간의 주요 군사훈련을 계속 중단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향후 담판 상황을 보면서 결정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 국방부는 6월 19일, 한미가 올해 8월 진행하기로 했던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미국 국방부는 6월 22일 성명을 발표, 미조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락착하기 위해 매티스가 부분적 미한 합동군사훈련 및 훈련 프로젝트들을 ‘무기한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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